입시제도가 중요하지 않다고 봐. 진짜 봐야 할 건 사회고, 대학이 사회에 필요한 성과를 만들어내는가 아닌가다. 입시제도를 뜯어고쳐봤자 없던 인재가 나타나는 것도 아니고, 그게 사회 생산성으로 직결되는 것도 아니지. 결론은 스크리닝 비용이 가장 적은 제도가 최고의 제도라는 거다. 그 비용은 돈만이 아니라, 학생·부모·교사들이 감내하는 정신적 고통, 시간, 노력 다 포함되는 거고.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