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되는 느낌의 사진을 많이 찍어서 정북동 토성 사진은 여기까지 뭔가 아쉬우니까 지난 노을 사진을 추가해봄 왠지 오키나와에서 본 노을 맛 났어 오키나와랑 무창포에서 찍은 노을도 추가해봤어 정북동 토성 나름 명소라 그런지 웨딩촬영도 세팀이나 하고 사진찍으러 온 사람들 이 찜통더위에도 꽤 많더라 노•을•좋•아 출처: 디지털 사진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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