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삼각두 만듬
백수생활 하다가 간만에 일 들어와서 일주일 만에 일 해치우고 만들다 만 삼각두 완성시켰디
출력하고 사포질하고 서페이서 올린 모습
사실 피부가 팔밖에 없지만 나름 열심히 기본 피부색 표현해봄
대강 챱챱 칠해주면 대강 완성, 베이스는 감자튀김 능력 쓰는 것 처럼 만들어줬으
요번에 삼각두 피규어 나온다고 들었는데 그거 보고 참고해서 만듬
베이스가 허전하니 뭔가 디테일을 더 넣어줘야겠다고 생각..
서랍에서 굴러다니던 기타줄과 구리선 대강 꼬아서 철조망 표현
요번에 레이저 커팅기 질렀는데 테스트하다가 나온 찌꺼기 같은걸로 벽 표현 해볼까 했으
일단 철조망 칠해서 얹어 주고 괜찮은지 계속 확인하면서 색입혀줫디
벽도 베이스에 구멍뚫어서 연결하고 색칠해주니 완성이더라
아래는 완성샷~
캐찹뿌린 감자튀김 생각보다 괜찮게 나와서 만족~
벽은 이렇게 창문으로 복도 지나가는 각두 볼 수 있는 시점 표현 해보고 싶어서 넣엇당
원작 각두는 장갑이 셋째 넷째 손가락이 붙어있는데 머바머 삼각두는 아니더라
사이즈는 요정도
봐줘서 고마웡~~
- 와보두
만든지는 한참 지났는데 현생 산다고 너무 바빠서 이제야 올려보는 거
모델링은 지브러시랑 블렌더로 진행 해줬어
베이스는 딱 좋은 각도로 만들어 주고 출력 했어
구멍에서 튀어나오는 모습으로 만들어 주고 싶어서 베이스에 꽂아보면 이런 모양, 꼬리로 지탱하고 다리로
위에 올린 사진에 있는 구멍을 딛고 있어
후가공 하고 껍데기들 하나 씩 칠해 주는 중, 확실히 크기가 크니 칠하기도 편하당
몸통도 대강 칠해주고 말려주고 있는 사진이야
너무 작아서 칠하기 빡 센 카이사
다음부터는 작은 사람 안 만들어야지
칠하고 조립하면 이런 느낌
들고 있는 총은 실리콘으로 캐스팅 해서 다시 에폭시로 복제할 예정
색칠 놀이가 끝나서 조립해주면 이런 느낌
원래 렉사이 하나만 만들려 했다가 곁다리로 카이사 추가 해준건데 카이사가 모델링이 더 오래 걸렸어 ㅋㅋ
카이사도 올려보면 이런 구도가 완성된당
아래는 완성 사진들
보라색 덩어리 두개가 있어서 제목은 [와! 보라색 두개]로 지어줬어
잘가고
- 일하다 짬짬히 만들어본 것들
레진 테스트겸 뽑아본 근본 무료 파일 2B
하다보니 재밌어서 다른것들도 몇개 만듦
겜바디산 아르토리우스
다크소울 1,2는 안해서 이름만 암
만드는 내내 감탄한 말레니아
클리어파츠는 따로 실리콘 캐스팅해서 만들어줌
밤비의 제왕에 나온 나즈굴
파츠하나 잃어버렷는데 다 만든 후 깨달음.. 흙..
월E, 파팅 안되어 있는 통짜라 칠하는데 애먹음 ㅋㅋ
귀엽
베이스랑 자세 무게중심이나 구성에서 감탄한 스타로드
마스크없는 머리통도 같이있는데, 코시국에 조금 위험할까바 씌워진 머리로 진행함
손꾸락을 다쳐서 낫는 동안 모델링을 못해서 구매해서 만들고 있는데 배울점이 디게 많은거 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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