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지리산 노고단 당일치기 후기
22시 서울에서 출발02시 성삼재 주차장 도착06시 등산10시 하산 후 서울 출발막포 + 삼양 35-150살면서 별 제일 많이보고 무턱대고 삼각대 피고 사진 찍는데 바람도 많이 불고 잘 안나와서 포기~동네 뒷산급으로 편하게 올라갈 수 있고 중간중간 운해가 미쳤고 날씨가 좋아서 하늘도 쨍한게 너무 좋았음마지막으로 추천하는 시간대는 3시부터 등산해서 일출/운해 보는게 좋을것 같고노고단 끝까지 가려면 사전에 예약해서 카톡으로 QR 받아야함!(https://reservation.knps.or.kr/contents/T/serviceGuideIntro.do) 국립공원공단 예약시스템국립공원공단 예약시스템reservation.knps.or.kr50.4 경복궁 야간개장_컨버터막포+50.4금+정품등록 이벤트 시루이 삼각대 들고 깝쳤다가 폰카한테 밀림;; 삼각대 있어도 야간촬영은 어려움몇몇 사진은 라룸 사진병합+포토샵 지우기 Ai 까지 포함출처: 디지털 사진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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