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아나운서도 가고 최윤영 아나운서도 가고....그럼 MBC는 누가 지키지? -_-;; 김주하 아나운서 만큼은 아니더라도 최윤영 아나운서도 팬이 좀 있지 않았을까 생각되오만... SBS의 윤현진처럼 신세대 앵커우먼이 차고 올라올지도~~ MBC의 차세대 여자 앵커는 누가 될것 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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