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부상수초 홀더 만들기+옥상 연못 레이아웃 바꾸기
옥상 연못 프로젝트 후기 (1부/ 약스압)저눈 옛날부터 연못이나 수반이 조와써용ㅎㅎ어항도 물론 좋지만 그 특유의 여유로운 감성?
이 좋았던거 가틈ㅇㅇ검정 다라이를 하나 사줍니당적당히 물량 많으면서도 (150L~250L) 환수만으로커버 가능한 사이즈를 선택해쑵니당ㅎㅎ/옥상이라서 전선이나 수도가 없기때문에 20L말통 양손에 들고 가서 환수 해야합니당ㅠㅠ/생각부다 크기가 어마어마해씀ㄷㄷ일조량을 계산해서 놓을 위치를 구상해 봅시당케이블타이로 확실히 고정하기전이라 헐거워 보이긴 하지만갈대발로 감싸줘씀!!
왜 변기 모양일까ㅠㅠ벽돌을 이용해서 다라이를 띄워 차후에 물빠짐 구멍을 만들 공간을 만들어줍시당(+갈대발이 혹시나 빗물등에 젖지 않게 띄어주는 용도/젖은채로 오래있으면 갈대발이 망가질수 이써용!!)이제 물빠짐 구멍을 만들어줘야게쭁?물탱크 피팅과 엘보, 수도꼭지 벨브임!!+테프론 테이프는 필수입니당!!그리고 요 홀쏘를 (홀쏘 혹은 홀커터라고 불러용 규격이 다양하며, 저는 피팅들과 동일한 15A를 사용해쑴니당)핸드드릴과 결합해서 구멍을 뚫어줄거에용구멍이 쏙!!이제 탱크피팅과 엘보우, 수도벨브를 테프론으로 잘감아서 결합해주면 끝입미당!!(자작 외여기를 만들때처럼 내부에 양압이 걸리면 실리콘이 필수일수 있읍니다만.....
그냥 물탱크 형태일때는 피팅의 누수방지 고무가 충분히 눌릴만큼 세게 결합해주는걸로 충분해써용!!)연못에 넣으려고 따로 채집/검역해서 키우고 있던 어리연은 이렇게 작았다가금새 두배 넘게 신엽들을 내면서 많이 자라씀근데 문제는......얘는 어리연이구얘는 자라풀이라네용ㄷㄷ자라풀은 부상수초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뿌리를 내리고 자라나기도 한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암튼 비좁기두하고 종류도 다르니 자라풀을 옮겨줘야게씀일주일 사이에 뿌리로 모래를 붙잡고 있는 짜라풀들....분갈이 완!!떠서 자라는 풀들이 있으면 물위로 자라는 풀도 있어야더 이쁘겠죵?ㅎㅎ그래서 맹을 네 촉 시켰습니당ㅎㅎ사실 거의 씨앗 상태를예상했는데 싹이나 뿌리가 많이 나있어서 만족함ㅎㅎ촉당 7000원이었는데 이정도면 잘산거 인정?ㅋㅋㅋㅋ남는 폴리나젤을 잘라서~옷걸이 철사를 잘 관통시켜주고~맹을 고정시켜준 후 뺀치 등으로 타이트하게 구부려 줍시당ㅎㅎ(뺀치로 구부릴때 흰색 코팅이 벗겨지지 않도록 합시당벗겨지면 녹슬어용ㅠㅠ)물을 충분히 안채워서 조금 기울어졌네용좀 허접하긴 하지만 당분간은 요렇게 둘꺼 같음ㅎㅎ이외에도 추가로 들어온 식물이나 봉달한 물고기들이 있지만요즘 낮에 바빠서 사진을 찍을 시간이 업씀ㅠㅠ날 좋은 날 사진 찍는대로2부에서 봉달한 물고기랑 완성된 다라이 연못 사진 올릴게용물갤럼들 모두 주말 잘보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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