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보더콜리 제대로 키우려고 집지음 [스압]
- 보더콜리 제대로 키우려고 집지음아파트에 살다가 제대로 산책이랑 못 놀아줘서 마당 크게 집지음보더콜리 하루에 4시간이상씩 놀아주는 중행복한 표정 보니 살 것 같다.- 보더콜리 입양과 현재.2018년 아내와 함께 보더콜리를 데리고 왔다.조금 자랄 때 부터 엄청난 활동량을 자랑해서사실상 무제한 체력이라는 걸 느끼고 아내와 교대로 산책과 뜀을 시켜주었다.5살 고양이와 1살 보더콜리가 함께 자랐다.어릴땐 냥냥펀치 많이 맞음. 10달이 지나자 성견이 되었다.
20Kg정도문만 열면 바로 놀아줄 수 있는 주택이 절실해져서 집을 짓게 됐다.피아노를 좋아하는 나와 강아지를 위해 땅을 크게 매입하여 소음과 시선에서 부터 자유로워 지고 싶었다.피아노를 연주할 때면 편안하게 들어준다.
가끔 노래도 하더라.2년간 주택 살며 찍었던 사진들지금은 11살 고양이와 5살 보더콜리가 되었다.이제는 매일매일 나가서 놀아주기 때문에 늘 행복해 하는 표정을 지어준다.8시간 놀아준적도 있는데 체력이 끊이질 않는다.
계속 가능함.남은 견생도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 보더콜리와 매일 하는 것cctv 설치도 해뒀는데 놀아주고 난뒤에 집안에서 돌려보면 재미남.1년중 6~7월 두달 동안엔 하루 10분 정도 잡초를 뽑아야 한다.일어나서 산책하면서 함.
이 때 배변활동도 함.이번년도엔 잔디도 모두 퍼질듯.피아노 치면 노래도 한다.잠잘때도 많은데 가끔 삘 받으면 한다.귀요워- 여름 보더콜리 일상출처: 멍멍이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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