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생의 대물림에서 아주 조금의 변화만 있었더라도 내가 태어나지 않았을거란 사실이 가끔은 신기하게 느껴짐
ㅅㅅ(174.185)01-25
재수가 드럽게 없는거지
ㄷㅊ01-25
ㄹㅇ
ㄹㅇ01-26
그게좋은거야
ㅁㅁ01-26
그것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그렇게 정해놓으셨기 때문이다
ㅅㄴ(119.22)01-26
왜?
ok(240.136)01-26
@카갤러2(121.167) 원래 사람은 죽는 존재가 아니었음. 그런데 사탄의 꾀임에 빠져 죄를 지었고,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하나님의 법칙에 의해 육신도 영도 죽게 됨. 영의 죽음은 지옥이고. 악신이 아니기에 스스로 만든 법칙을 깰 수 없었던 하나님은 인간의 죄를 대신해 죽을 죄 없는 신이자 사람인 예수님을 태어나게 하시고 죽게 하심으로 믿는 모든 자들의 죄를 덮어 씌워주시는 거임.
ㅜㅜ01-26
@카갤러2(121.167) 물론 믿는다는 건 그냥 말만 하는 게 아님. 하나님은 호구가 아니고 마치 죄사함의 도구인 것 마냥 이용하는 사람들은 당연히 용서받지 못 함. 참고로 입으로 시인하면 구원받는다는 구절은 로마시대 바울에 의해 쓰여졌고, 그때는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면 잡혀가서 죽던 때였음. 자유로운 지금 입으로 시인하는 것과는 무게가 달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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