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게시판
콩즈쥬스 샀다가 후회 극심
4월 26일 합성니코틴 규제 때문에 황급해서 콩즈쥬스 액상 35만원어치를 구매했다. 이비자 자몽에이드, 아이스청포도, 아이스딸기 여러 맛을 썼는데 자몽에이드는 별 문제없이 나왔다. 근데 아이스청포도는 말론 화이트에디션 0.6팟에 넣고 몇 번만 빨아도 갑자기 탄맛이 팍 터진다. 새 팟으로 바꿔서 써도 똑같이 탄맛이 난다. 액상 리필을 까먹으면 더 심해진다. 아보카도 AIO 0.6팟에서는 덜했어서 그걸로 우려먹긴 했다. 아이스체리는 샀지 3주 뒤에 꺼냈더니 맛이 엄청 흐렸다. 여친 길베이프 소울2에 넣은 것도 기존에 쓰던 제품이랑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맛이 떨어졌다. 지금은 옥스바 오네오에 콩즈쥬스 플로리다 레몬에이드를 넣고 써보는 중인데 역시 자주 탄다. 코일은 젖어있는데 맛이 제대로 안 나온다. 잠깐 기다렸다가 살짝 빨면 정상화되긴 하는데 이렇게 써야 한다는 게 답답하다. 벌써 오래된 물건에 100ml 7통이 남아있고 환불도 못 받고 있다. 진짜 손해다. 남들은 절대 사지 마라.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