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정말 쓰레기급이었는데 구글 번역기 따라해보니까 꽤 쭉정도 올라왔더라 덕분에 헐값에 사놨던 외국책들도 이제 읽을 만하네 최소한 뭔소린지 헷갈리진않을 정도네 소설은 여전히 먹히기 힘들긴한데 정보 담은 책이나 논픽션은 정말 쓸만하더라 다만 회화는 여전히 미흡할 것 같긴하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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