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일주일만에 보는 강아지
꼬질꼬질
꼬순내
축하합니다 당신은 행운의 토끼강아지를 만났습니다 어쩌구
더워서 점프하기 싫개
보송보송 주먹밥
밥 먹으러 가는 궁뎅이
옆에 몸무게 두배 차이나는 둘째가 깔아뭉개서
쭈굴한 주먹밥 됨
아침부터 촉촉코
일본 가서 우연히 들른 펫파라다이스 매장
예쁜 옷 많아서 살까 했는데 울 강아지들이 안입을 거 같아서 깔끔하게 포기함 ㅋ ㅜ
근데 리드줄이나 하네스는 살걸 그랬나 싶긴 하네
한국보다 일본이 작은 강아지 선호하는 게 더 심한 거 같기도 하고
만났던 강쥐들 다 우리집 첫째보다 작은 초소형 사이즈 비숑or푸들or말티푸
어쩌다 한번씩 시바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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