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맹견 키우는 것도 결국 자기 콤플렉스 투영일 뿐
컨트롤할 능력이 없으면서 맹견 키우는 새끼들 봤나? 다 ㅈㄴ 약한 새끼들입니다.
자신한테는 피지컬도 없고 정신도 약한데, 그걸 개로 때우려는 거죠. 자신이 약해 보일까봐, 맹견을 자기 방패이자 무기처럼 생각합니다.
타인한테 강한 모습을 보여주려고 하는 거에요. 품종이 클수록, 사나울수록 더 선호합니다. 크기와 흉포함이 자기 콤플렉스를 대신해주니까요.
왜 맹견을 키냐고 물으면, "어려서부터 큰개를 좋아했어"라며 대형견 애호가인 척합니다. 손발 오그라드는 핑계죠.
실제로 발광해서 개가 눈 돌아갔을 때 이런 새끼들은 통제를 못 합니다. 제로입니다. 완전 제로.
멸치 문신 새끼들(나 손대지 말아, 문신 있어라고 난리치는 놈들)이랑 정확히 같은 논리로 봐요. 본질적으로는 같은 쓰레기 종족이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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