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에도 다니긴 했지만 갔다오면 생각보다 아쉬워서 좀 허탈한게 많았거든 근데 자차 타고 다니니까 아무리 여행지가 아쉬워도, 오며 가며 차안에서 노래 몇십곡 틀고 드라이브하는 걸로 스트레스 많이 풀림 여행지에서의 재미+운전하는 재미 추가된 느낌이라 너무 만족스럽다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