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전임자의 말을 또 꺼냈는데, "주택 공급을 빵처럼 찍는다면 밤새도 가능하겠지만, 실제로 건설되고 보여지는 데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고 변명하더라. 누가 몰라서 물어봤나. 이미 트라우마 유발하는 그 빵 표현을 또 들고 나왔네. 의도적으로 미리 준비한 느낌도 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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