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일낫더니 동생이 애가 쩔뚝댄대 팔 한쪽 뼈가 밖으로 밀려나듯이 어긋나잇다고 어제 가방에 안고 내려서 산책시킨거밖에없고 나랑 있을때는 내내 애가 멀쩡햇는데... 어제 밤에 애가 동생이 말하길 살짝 쩔뚝대더니 오늘 아침에보니 완전 쩔뚝댄대 왜이러지 ㅜㅜ 주인한테 뭐라해명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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