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국내여행 정말 볼거 없지 않냐
1. 산 : 히말라야처럼 웅장한 산세도, 알프스처럼 아름다운 경관도 없음 그냥 동네 뒷산 수준의 언덕뿐. 노땅들 불륜파트너 탐색에나 의미있을 뿐
2. 호수 : 폭이 좁아터져서 제대로 탁 트인 경관을 즐길 곳이 아무 곳도 없음. 바이칼 호는 안 되더라도 하다못해 일본의 비와 호급이라도 되면 모르겠는데 고작 있는게 댐 건설로 만들어진 충주호
3. 유적지 : 노이슈반슈타인 성이나 성 소피아 성이나 버킹엄 궁전같이 누가 봐도 그냥 아 이건 정말 직접 볼 만한 가치가 있구나 하는 곳은 하나도 없고 억지로 미술용어 건축학용어 갖다 붙여서 미사여구로 포장하는 볼품없는 곳들밖에 없음
4. 바닷가 : 바다빛이 열대지방처럼 에메랄드빛으로 아름다운 것도 아니고, 온통 바가지 저질 상혼만 판쳐서 갔다가 화만 돋구고 돌아옴
5. 도시 혹은 마을 경관 : 그 도시의 발전사가 한눈에 들어오는 유럽이나, 현대적 감각이 넘쳐나는 미국, 일본과 달리 뭐 어느 측면으로나 내세울 것이 없음. 시골 마을에 가면 그 자체로 그 나라의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유럽과 달리 헬조선의 시골 마을은 그저 낙후되고 냄새나는 아무것도 없는 깡촌일 뿐
결론 : 헬조선에선 여행을 할래도 볼 곳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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