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년 인생에서 시츄만 세번째다 첫째는 어릴때 가족과 함께 키웠고 둘째는 유기견센터에서 노견 데리고와서 키웠다 그만큼 견종에 대한 애정도 크고 내 성향이랑 잘 맞아서 너무 좋은데 이번에 데려온 아이가 감당이 안된다 짖는건 기본이고 한시도 가만히 못 있고 물고 뜯고 흡사 보더콜리를 보는듯하다 ( 산책도 하루에 두번씩함) 성견되면 얌전해질까? 진짜 이런 경험이 처음이라 물어봄 너무 힘들다 참고로 7개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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