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허전해서 손이 자꾸 갔는데 이제 냄새나는게 더 싫어짐. 근데 술자리 가면 아직도 한대 얻어피고 싶긴 함ㅋㅋ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