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프랩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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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불출이긴한테 우리개 똘똘하다고 느낀거

ㄹㄹㅇ· 2026.01.05 17:32· 조회 1234
사진은 친구집에 눌러앉아 티비보는 중ㅋㅋ 갑자기 문득 와이프 놀려먹을려고 “검프야 엄마 어딨어? 엄마어딨어?“ 하니까 와이프 뚫어지게 쳐다보고 신기해서 여러번 시키니깐 계속 쳐다봄. 자주 놀러오는 친구한테도 ”영수(가명)어딨어?“ 하니깐 그친구 뚫어지게 쳐다봄 안가르쳐준건데 신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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