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맛있는 수박 먹기
먹고 싶어서 움찔움찔
사무실 가는 길에 둘째 산책하구 있는 아빠 만남
둘째 영문도 모르고 일단 만나서 신났음
첫째랑 막내 자세 동기화
꼬순내
코 벌렁벌렁
나 안아
뭘봐
요새 이렇게 냅다 얼굴에 폰 들이미는데
당황스러운가봄
강아지특
가까이 가면 배 깜
요새 비 많이 와서
산책하다 버섯 먹는 거 조심하셈
애견카페 잔디밭에 풀어놨다가 이상한 거 먹으려고 해서 식겁했는데
버섯갤 주딱이 이거 독성 없는 버섯이라 해서 안심함
근데 이름 짱귀여움
찹쌀떡버섯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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