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자취생 오늘의 요리
오늘은 볶음우동 했어
보통 생각하는 볶음우동이랑 들어간게 많이 다를수 있는데
그냥 좋아하는거 막 넣고 만들어도 된다는게
볶음우동의 매력이라 생각해
보통은 팽이버섯쓰는데
사둔게 없기도하고해서
좋아하는 목이버섯을 출근전 불려둿다가
한번 데쳐준다음
매번 냄비따로쓰기 귀찮으니
버섯건진물에 우동면 2분쯤 살짝익혀줘
그뒤에 한번 물기 싹 닦아주고
소시지 한봉 다 투하
어느정도 익으면 버섯도 부어서 같이 볶아줘
버섯도 좀 익은느낌나면
면이랑 볶음우동소스 같이 부어주고
이어서 볶아주자
소스는 직접 만드는것도 좋긴한데
귀찮기도하고 본가에서 예전에 동생이 사두고
처박아둔거 가져온게 있어서 그거썻어
소스랑 우동면의 수분이 좀 날아갔다 싶으면
풀어둔 계란 한번 스윽 돌려주고 마찬가지로
계란이 익을정도로 가볍게 볶아줘
개인적으론 계란물에 미원좀 타서 붓는게 좋더라
오늘먹을거 접시에 덜어주고
남은거는 냉장고에 소분해서 보관해주면 끝!!!
비주얼이 구랴보여도 맛잇으
다들 즐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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