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스압)단조로운 일상에 지쳐 암걸릴것 같을땐 인천으로 1박 2일 .jpg
- 프롤로그
일생에 한번 쯤은 꼭 가고싶었던 여행.
휴가를 맞아 어딘가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던 와중
덮고있던 극세사 이불을 걷어차게되는 메세지 하나가 도착했어여.
'카톡!'
진석형 : 인천 여행갈래? 계획은 이미 다짜놔서 너님은 몸만 오면 됨ㅋㅋㅋㅋ
와, 님 존나 독심술 쓰세여?
그래서 남자 셋이 하룻밤만에 계획해서 가게 된
인천 배낭여행
'여행기간 - 14.2.20 ~ 14.2.21
그당시 동영상을 찍었는데 정신이 없어서 찍다가 꺼지고, 화면은 안나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은 저의 부끄러운 비명이 담긴 영상입니다(브금은 끄고보시면 됨. 안 꺼도 되고.)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Js90J
알고보니 우리나라에서 제일 무서운 바이킹이었다고 카더라....
※ http://pann.nate.com/talk/318063640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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