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짬뽕 또만듦 그리고 깨달음
요번에 들어간쟤료
양파 반
애호박 조금
파 1단
고추 1개
버섯 조금
오징어 1마리
고기 100g
고춧가루 2.5숫갈
간장 1.5숫갈
마늘1숫갈
치킨스톡 1숫갈
후추 반숫
두반장 1숫갈
소금 반숫 보다 조금 덜
맛소금 임
설탕 1티스푼
이렇게 진행했고
요번엔 라드유를 썼음
조리시 차이점은
쟤로를 한번에 투하
두반장 넣고 물조금 넣고 유증기 일으키고 불붙여서 볶음
간장 넣을때 유증기 나는것을 토치로 조져 감칠맛 더올림
이정도?
그리고 깨닮은건
저어어어얼대 맛소금으로 짠맛을 올리지 말라는것
맛을보며 간을 봣는데
맛소금을 넣고 난뒤 그 특유의 맛이 올라오며 밸런스가 깨짐
보아하니 맛소금이 아닌 간장과 치킨스톡
천일염 정도를 섞어 쓰며 맛을 맞춰야함
그리고 라드유 쓰니까 불 존나잘붙음 집에서 했지만 불향이 좀 올라옴 느껴짐 확실히 달라졌고
국물을 시원하게 할려면 배추? 가 필요해보임
알배추든 뭐든
이제 깨닮았으니 더욱 정진할수있을듯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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