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하다가 길고양이 세 마리가 있는 거 발견했어. 한놈이 갑자기 털을 막 세우더니 다가오는 거야 ㅅㅂ 코앞까지 왔길래 발로 쿵 했더니 튕겨나가긴 했네 ㅋㅋ 옥견이보다도 작은데 이 정도 공격성으로 나오는 건 처음 본다. 새끼 있는 고양이들도 봤지만 이 정도 난폭함은 없었어 진짜. 그곳에서 보모들이 밥 챙겨주는 동네라던데 이대로 놔두면 못 쓸 거 같다.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