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이세돌 은퇴할 때 구리가 부른 노래...ㅠㅠ
중국 바둑 기사 구리 9단이 그토록 사랑한 이세돌에 대해
이세돌이 자신을 크게 이기고 물러났을 때 원망보다는 애정이 앞섰다고 알려져 있음. "순간의 미움, 평생의 그리움" 이런 식으로 표현했던 에피소드가 유명함
AI와 대결하는 이세돌의 은퇴 경기를 중계할 땐 초한시대 항우의 애절한 노래를 부르며 그걸 추모했다던데
이 정도면 진짜 우정 맞지?
김장훈 형도 이런 식으로 인간관계 잘하는데 대단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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