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이미지얼탱얼탱 고대 이집트 레전드 영포싸우전드 신
약 4,400년 전부터 숭배된 고대 이집트 신화의 주신 라(La)
태양신이자 창조신인 압도적인 위상의 신이지만 어처구니없는 에피소드들이 몇 개 있다
라 신은 어느 날 세계가 여러 갈등과 분쟁으로 혼돈에 빠지는 것을 보고 현타를 느껴 일도 손에 안 잡히고
결국 우울증에 빠져 침대에 누워 심술만 부리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 날, 라 신의 딸인 사랑과 아름다움의 여신 하토르(호루스의 아내)가 라에게 찾아왔다
하토르 여신은 그러더니 누워있는 라에게 자신의 치마를 끌어올려 자신의 음부를 보여줬다고 한다 (또는 관능적인 춤을 췄다고도 한다)
그랬더니 라 신은 그 광경을 보고 기분이 한껏 좋아져서 집무실로 돌아갔다고 한다
그리고는 우울증이 회복된 라 신 덕분에 세상에는 평화가 찾아왔다고 한다...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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