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폐가서 급똥 본 30대, 음란죄 고소당했다 무죄 반전
산책 중 갑자기 급똥 터진 30대 남성이 버려진 폐가로 들어가 바지 내리고 볼일을 봤음.
지나가던 목격자가 "저 놈 음란행위한다" 싶어서 경찰에 신고, 공연음란죄로 고소함.
남성은 "진짜 똥이 급해서 쌌을 뿐이지 음란행위는 절대 아니다"며 억울함 호소.
그런데 재판에서 고소인이 "사실 사람이 할 일하는 거 직접 본 건 아니고, 팬티 벗고 중요 부위 가리고 있는 것만 봤다"고 증언 뒤바꿈 ㅋㅋㅋ
경찰도 현장 수사했는데 아무 증거 안 나옴.
결국 "목격자 뇌피셜만으론 처벌 불가"라며 무죄 판결.
길 가다 급똥 마려워서 폐가에서 바지만 내린 것도 진짜 서럽게 죽겠는데, 상상력 풀가동해서 "저 새끼 ㄸ친다"고 경찰에 찌르고, 재판 와선 "사실 제대로 본 건 아니고 뇌피셜이어서 데헷~" 이러는 목격자 능지 ㄹㅇ ㅋㅋㅋ
한국에서 남자 살기 정말 팍팍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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