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하영 증조부 친일 활동 자료 정리
안상호는 나랏돈으로 일본 유학을 가서 의사 자격을 얻었다. 무단통치기에 정치활동이 금지된 1916년, 대정친목회라는 친일단체에 가입했다.
1918년 매일신보 기사에 따르면 당시 안상호는 일본인 아내 키코와 5명의 자녀가 있었다. 조선에 산 지 11년이 됐는데도 조선말을 못 했다. 한 달에 한 번씩 일본인 거리에만 나갔다고 한다.
의식주 사상 모두를 일본식으로 바꾼 거다. 친일단체 활동까지 했으니 이게 전형적인 친일반민족행위 아닌가? 연좌제는 반대하지만 이런 건 부끄러워해야 맞다.
제식갤에 가서 바로 차단 먹을 수준의 골수 친일파다. 조선을 혐오하고 일본에 완전히 동화된 인물이다.
강동원, 이지아처럼 조상의 친일 행적을 부끄러워하고 사과했으면 모르겠는데, 하영은 사실이 아니라고 우겼다가 결국 소록도까지 들통났다. 기싸움 하다가 스스로 증거를 까발린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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