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부동산도 결국 위치가 전부다. 아무데나 사버리면 진짜 답이 없다. 도시권 밖 시골이나 황폐화된 구도심은 절대금지다. 겉으로 싼 물건이 나와도 재매매가 보장 안 되니까 투자 관점으로 접근하는 게 최악의 선택이다. 역세권·번화지·성장 중인 신흥지구 정도가 유동성 있고 수익성도 맞다. 일본은 인구감소 심하고 지역별로 극명하게 밀린다고? 그럼 미리 공부하고 사야지.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