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베남녀와 3년만의 우연한 만남
과거 얘기부터. 한남이 베트남 여사친을 한참 짝사랑했었어. 근데 그때 베녀는 남친 있었거든. 그래서 한남은 그냥 침묵만 했지.
그런데 어느날 카페에서 헐 만났어. 진짜 우연인 듯.
그러곤 다시 만나기로 했어. 본격적으로 데이트 시작했는데 한남은 아직 속마음을 못 놔. 근데 어느순간 자존감이 생겨서 한녀 포기선언까지 함 ㅋㅋ
그걸 본 베녀가 움직이기 시작해. 한남의 진짜 마음을 깨닫게 되고 베녀도 마음이 요동중.
베녀: "우리 결혼하면 애기 4명이나 낳고 싶어"
과연 이 둘이 운명의 짝이 될 수 있을까? 베트남으로 떠날 채비를 하나봐 ㄱㄱ
출처: 러시아-우크라이나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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