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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베남녀와 3년만의 우연한 만남

Eew· 2026.08.13 01:27· 조회 844
과거 얘기부터. 한남이 베트남 여사친을 한참 짝사랑했었어. 근데 그때 베녀는 남친 있었거든. 그래서 한남은 그냥 침묵만 했지. 그런데 어느날 카페에서 헐 만났어. 진짜 우연인 듯. 그러곤 다시 만나기로 했어. 본격적으로 데이트 시작했는데 한남은 아직 속마음을 못 놔. 근데 어느순간 자존감이 생겨서 한녀 포기선언까지 함 ㅋㅋ 그걸 본 베녀가 움직이기 시작해. 한남의 진짜 마음을 깨닫게 되고 베녀도 마음이 요동중. 베녀: "우리 결혼하면 애기 4명이나 낳고 싶어" 과연 이 둘이 운명의 짝이 될 수 있을까? 베트남으로 떠날 채비를 하나봐 ㄱㄱ 출처: 러시아-우크라이나 갤러리
댓글 7
ㅎㅎ08-13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실베 절취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ㅋㅈㅇㄹ(118.86)08-13
한녀같이 생겼네
냥(166.162)08-13
똥남아는 바로 ㅁㅈㅎ
ㅜㅜ08-13
주붕아 튀기낳고 행복하렴
kxhh(242.177)08-13
그래도 2030땐 한녀만나서 결혼할 노력은좀 하고 똥남아는 최소 40은 넘고가라.
ㅇㄱㄷㅎ08-13
한녀만 아니면 됐다
ㄹㅇ08-13
87년생??????????????? 77년생이라해도 믿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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