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오키나와 구메섬 해거북 수십마리 살인사건
일본 오키나와 인근 구메섬에서 발견된 해거북이 30마리 이상. 추정으로는 3~50마리 규모. 목하고 앞지느러미가 날카로운 것으로 깡패처럼 찔린 상태였음. 그런데 범인 잡았더니 알고 보니 그 섬 사는 일본인 어부네. 짜증난다고 했냐? 어망에 걸려 나온 거북들이 너무 많아서 하나하나 풀기 귀찮아서 그냥 칼로 싹 찔러댔대. 그 결과 거북들은 중상 입거나 바다에 가라앉아 죽고, 시간 지나서 밀려와 해변에서 발견된 거임. 어부들 얘기론 모즈쿠 양식장에서 해거북들이 해산물 헤쳐 먹으니까 어업인들이 미워했다고. 얼마나 더 많은 애들이 아무도 모르게 죽었을지... 지역 정부도 사과하고 대책 내겠다고 했음.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