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제 개편 이후로 공실 주택이 모두 투기 용도로 낙인찍혔네 손주 돌봐주려고 집을 비운 집주인들도 이 바람에 피해를 입고 있다 실제로 강남의 집주인들은 세제 개편 이후 매물을 대거 내놨고 SBS 뉴스 보도에 따르면 '손주 보러 비웠을 뿐'이라는 민원만 2500건이 넘었다고 한다 정말 황당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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