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건 제2호하고 쌍을 이뤘던 제1호 국기더라고. 예전에 만주 안둥의 대청제국 해관 본부에 펄럭이던 깃발들이야. ㅋㅋㅋ 동치제가 돌아가시고 1911년 11월에 제국이 완전히 박살나버렸잖아, 그 다음에 민국이 생겨났고. 그 이후 중국 해관에서 일하던 허버드라는 직원이 나중에 R. 콜디콧 함장한테 넘겨줬대. 1911년 12월 안둥에서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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