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프랩관리자
유머

싱글벙글이 순애 캐아니었네? 진짜 요상한데

ㅁㅁㄴㅇ· 2026.08.11 23:31· 조회 4501
얀데레다. 그게 다다. 순애인 줄 알고 봤는데 진짜 무섭더라. 끝판왕 수준.
댓글 15
ㅇㅁㅇ08-11
어흐 조신한 처녀랑 다시
ㅊㅊㅋㅎ(150.225)08-11
보통 불꽃페미전사가 아이돌 덕질하다 죽던디
ㅇㅇㅇ(132.73)08-11
처녀인가요
gg08-12
낙타가 그린건가?
ㅁㅁ08-12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실베 절취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ㅋㅋ08-12
하나만 묻겠습니다
rskd08-12
뭐...? 생채기조차 나지 않는다고? 그럼 처녀막은 어떻게 뚫으라는거냐
ㅇㅇㅇ08-12
씹떡들은 여자 눈물나고 침나오면서 웃는그림 왜이리 좋아함
ㄱㄱ(110.130)08-12
헤어스타일 성격 내용 보니까 쇼츠로 뜨는 무직선생 빨간머리 여자 표절한거임?
ㅎㅎ08-12
한복 은근 꼴리지 않냐
ㄷㄷ08-12
막짤 '날 보내고' <<< 이게 이해가안댐
abc08-12
그런 수호신이 한명이 아니라 제각각 개성이 유별나게 다른 네명이라면?
ㅇㅇ08-12
한복입히고 이름은 일본에서 나온 얀데레 ㅇㅈㄹㅋㅋㅋ하여간 씹센징들은ㅋㅋㅋ
ㅂㅋ08-12
우리집은 적막하다 엄마도 나도 우울증이 있는데 서로 말도 하지 않는다 엄마는 나에게 아무 말도 시키지 않는다 눈치가 빠른 것 같다 지금은 말할 기분이 아니라는 것을 그저 고요한 적막만 계속된다 집안 분위기도 매우 어둡고 우울하다 우울증 환자가 둘이나 있으니 그럴만하다거실에는 암막커튼이 항상 쳐져있다 강아지는 그것도 알지 못하고 나에게 와서 놀아달라하는데 지금은 놀아줄 수가 없다 지금은 어쩔 수가 없다지금은 놀아줄 기분이 아니다 썩은 귤처럼 하루하루 얼굴이 늙고 썩어간다 우리집은 회색빛이다
ㅈㄴ(178.65)08-12
생채기 하나 않나면 평생 처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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