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프랩관리자
유머

전투복 상의 팔접는법(사진)...

Ggg· 2026.04.27 16:20· 조회 30311
gongik 햏 보시고 참고하셨으면 좋겠소... data-nummark="1" zoom-number=0 > 한번 반으로 접고... data-nummark="2" zoom-number=1 > 한번 더 접고... data-nummark="3" zoom-number=2 > 흘러내리지 않게 집게로 고정시켜주면 더 좋습니다...
댓글 39
ㅂㅁㅇㅈ04-27
-_-;
ㅎㅇㄹㅁ04-27
천마햏 ^^b 대단하오....소햏은 흘러내린게 귀찮아 호츠키스로 찍어버렸다는....
ㅊㅂㅂ04-27
웁스...
ㅅㅈㄴㅊ04-27
^^; 역시 사진으로 하면 훨씬 쉽군요.. ^^ 공익님.. 훈련 잘 마치시구요.. 그리고 공익이라고 무시하시는 밀갤분들은 없답니다..
qwe04-27
앗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제대로 이해가 되는군요 귀찮으셨을텐데 너무 신경써주셔서 죄송스럽기까지 하네요 너무 고맙습니다 공익이라고 악플만 줄줄 달릴줄 알았는데 dc에서 아직 이렇게 오염되지않은 갤러리가 있었다니
ㅎㅊㅎ(106.198)04-27
저 단추 채우는 부분에 벨크로를 박아버리는것도 좋은 방법이요.. 옷이 도대체가 싫용성이 없소..
ㅎㅎ04-27
아아 이 모습이 바로 밀갤의 진정한 모습이오...정말 간만에 보는것 같아 므흣하오.....천마햏! 담에 보면 소햏이 핫바하나 사드리겠소..^^;
ㄱㄹㅋㄷ04-27
숲햏 /// 싫용성========> 바보바보바보바보바보바보바보바보바보~!!!!
fkw(240.154)04-27
느무느무 감사합니다. 소햏 역시 비슷한 이유로 질문을 할려고 했으나 그간 좀 조심스러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__)(--)
qgzr04-27
핫바 말고 핫도그 원츄...^^
ㅅㅅ04-27
친절하신햏들~~ 역시 밀갤입니다..
ㅁㅁ(114.241)04-27
천마햏 덕택에 오늘 밀갤 분위기가 화사해졌구려....^^
da04-27
ok 핫도그 뷁개.......사드리겠소..^^; 천마 패치는 아직도 가지고 다니시오?
vv04-27
군복에 늘 남아있는 저 실끄트머리는 어쩔 수 없는 것인가보오..
ff04-27
패치는 늘 지갑속에 고이고이 간직합니다...ㅋ
ㅎㅎ04-27
항상 라이터로 지졌던 기억이 나는구려 -_-;;
jzrx(125.189)04-27
잇힝....천마햏도 보이고 숲햏도 보이고.....특햏은 왜 안이는지.....볼프햏 대신 소햏이 외쳐야겠구랴...그리워요 그리워요!
hre(224.109)04-27
멋지구려...아무래도 저 클립은 여름엔 보급이 나와야할것같소만...
ㅂㄴㄴㅅ04-27
공수부대의 특별한 소매접기방법이라도 소해하는 줄 알았소. 후후...
ㅇㄴ(235.159)04-27
하계용 상의를 만들었다오. 접어서 오바로크로 드르륵
fv(168.11)04-27
지금 전투복이 저모양 밖에 없어서...쿨럭...어짜피 접는 방법은 동일하오...여름에 하복도 저런식으로 접었었소...
ㅎㄱㅎㄷ(233.237)04-27
꺄앙♡ 소햏 겨울군번이라...저리 접는법 몰랐다오. (의경은 걍 돌돌 말아 올려버린다오; 그래도 소매가 깔끔하니. )천마햏 원츄!
ㅇㅇㅇ(176.134)04-27
미군애들도 저렇게 접어입지 않소??? 어차피 전투복이라서 그렇다오... 야전 나가면 한여름에도 소매 내려야 할 일들이 많기에... 문제는 우리 육군햏들에게 전투복이외에 \"입을 옷\"이 없다는게 문제가 아니겠소???
ㅅㄹㅁㅋ(112.135)04-27
다 저렇게 접어 입는거 아니었소? 접을 줄 몰라서 고참이 종나 개갈굼 했었는데...
ㄴㄹㅁ04-27
겨울군번의 공통문제점 : 소매 못 접는다. 여름군번의 공통문제점 : 침낭 못 갠다.
qwe04-27
캬하하하 개죽이 팬햏 원츄;; 그나마 덜 서럽소 (훌쩍)
ㄹㅇ(151.37)04-27
우리부대 짬있는 상사분들은 아예 잘라서 반팔로 만들어서 입고다녔다오.
ㄴㄴ04-27
소햏 중대 교육계가 6월군번이었는데, 침낭 개는 걸 익히는 데 그 해가 다 가버렸쏘. 병장이 되도록 깔끔하게는 못접더이다.--; 그 A급 침낭을 걸레로 만들어놨었쏘...
ㅎㅎ(116.253)04-27
가을군번이 짱이옿.. 대략 9월쯤 가면 훈련소에서 다 배워간다오...
ㅎㅇ(198.2)04-27
울 부대에선 정비관(준위) 혼자만 짤라서 반팔로 입고 다녔다오... 완전 왕따... ^^;
ekc04-27
아참... 해병대의 경우 속감이 보이도록 접더구려. (미국&대한민국) 밀갤 뒤져보면 사진이 하나 나올텐데...
ㅗㅜㅑ04-27
앗! 거침없이 달리는 천마부대 하늘로 바다로...달리자구요..ㅋ
ㄴㄴ04-27
앗...우리부대가...하늘로 바다로 어디로든지...
ㅜㅜ04-27
우리군은 참 쓸데 없는곳에 각을 많이 잡는것 같소..그냥 보기좋게 걷으면 돼는거지..육군에서 그렇게 소매를 걷는다는것 방금 알았소...귀챦았겠구랴..
ㅇㅊㄷ04-27
검정색 집게 원츄
ㅊㄴㅂㄱ(138.77)04-27
^^ 깔끔하긴 하오. 당시엔 귀찮았지만...
vqaf04-27
그나마 짬이되야 찝게로 찝고다니지..짬안되던 시절엔 아침에 기상과동시에 침구류정리와동시에 흘러내린 소매 걷어올리기 바빴던기억이..크흑..
ㅎㅂㅇ04-27
아햐 접는 방법이 있었네요!! 올해 예비군훈련때 써먹어야 겠네요!!
ㅇㅇㅇ04-27
我행도(갱교대) 구형 민무늬 기동복(민무늬 전투복이라 달라 그나마 위안) 도 저렇게 접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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