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나간 아저씨들이 보트가 뒤집혀서 11시간을 그냥 붙잡고있었대. 근데 당시 폭염이었어서 바다가 따뜻했다고 그게 살았다는 이유 ㄷㄷㄷ 만약 봄이나 가을, 겨울이었으면 진짜 위험했을 거 같은데. 체온 유지도 못 했을거고 저체온증으로 진짜 큰일 날 뻔했네. 운이 하늘이 도왔다는 표현이 이런 경우에 써야 하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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