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이미지오싹오싹 서울 영등포 근황
60대, 50대 남성이 신호 대기중인 택시를
빈 택시로 오인하고 탑승했는데 여긴 30대 남성이 타고 있었음.
30대 남성이 택시에 탑승하려던 60대 남성의 멱살을 잡자
50대 남성이 싸움을 말렸는데
마침 인근에 있던 30대 남성의 친구가 이걸 보고
싸움을 말리던 50대 남성을 폭행하면서 패싸움이 벌어짐
50대 남성은 이 과정에서 머리를 바닥에 심하게 부딪혀
제대로 못 걸어다니고 죽밖에 못 먹는 상태가 되었다고함
30대 남성은 징역 1년
30대 남성의 친구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판결뜸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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