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배우 하영 가족 역사 논란
배우 하영이 "4대째 의사 집안"을 방송에서 언급한 후 온라인에서 증조부가 누구인지 찾기 시작했다. 결국 증조부가 안상호라는 게 밝혀졌음.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8월 10일 해당 의혹과 관련해 "친일 행적은 사실이 아니다"고 입장을 발표했다.
그런데 온라인에는 안상호가 조선총독부 기관지였던 매일신보에 인터뷰했다는 내용이 떠돌고 있음. ㅋㅋㅋ
소속사는 온라인 정보 중 일부가 정확하지 않다고 했지만 구체적 설명은 피했음. 하영이 직접 방송에서 공개한 것으로 보임.
증조부를 둘러싼 역사 논란은 계속 회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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