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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붕이와 떠나는 베트남 풍경 4.jpg

Aaxk(121.203)· 2026.08.06 21:16· 조회 1633
[시리즈] 싱붕이와 떠나는 베트남 풍경 1.jp · 싱붕이와 떠나는 베트남 풍경 1.jpg · 싱붕이와 떠나는 베트남 풍경 2.jpg · 싱붕이와 떠나는 베트남 풍경 3.jpg · 싱붕이와 떠나는 베트남 풍경 4.jpg 링엄사 대불을 다봤다. 이제 하산하여 속세로 가자 노을이 아름답다.. 굉장히 공간감이 있다.. 이렇게 큰 곳은 처음임 오행산 가는 입구 오행산은 석회암산으로 다낭 해변 근처에 있다. 여기 입구를 올라가면 또 절이 나온다. 대충 절임 자 이제 동굴 투어를 가 보자 암석에 한자 새기는 건 한자권 공통이노 동굴천장 산속에서 바닥이 갑자기 꺼지면 저런 거다. 존나 조심해야 함 불상 불당? 아님 토속신앙? 사진 다 찍어서 밖으로 나왔다. 근데 이게 다면 섭해서 정상으로 올라가보겠다. 정상으로 가는 계단 점점 험해진다.. 가는 길이 조금 가파르고 험해서 사진을 못찍었다. 그리고 석회산은 돌이 존나게 미끄럽다. 그냥 얼음이라고 생각해라. 나도 그냥 돌이라고 생각했다가 Nô Mũ Huyễn을 따라갈 뻔했다. 산 정상 바다 다른 동굴로 가보 겠다. 저기에 길이 있다고 한다. 동굴천장 침식의 흔적이 보인다. 가운데어 자연 계단이 보인다. 존나 미끄럽다. 내려가는 계단 씨발 공포체험존 그러나 운영시간이 아니다. 조명이 다 꺼졌다. 근데 들어가려던 베트남 로컬들이 있어서 같이 갔다. 씨발 존나 무섭노 조용해서 무섭다. 개구리노.. 보고 올라가면 뒤질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내려옴 자꾸 죽음이 생각났다. 인공 조명이 없는 자연이라 더 무서웠다. 밖으로 나왔다 시발.. 숙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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