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 좀 식히고 가쉬엄쉬엄 하자수영장 좋아하는데올해는 아직 못 갔넹- 고양이와 강아지 그리고 새는 용감해- 지구 위에서우리의 집- 나쁜 일들은모두 던져버려- 햇볕이 좋은 날이었다아직 많이 남았다- 오늘치벌써 10시라니.- 킹크랩잉크는 누들러 블랙.만년필은 언제나 워터맨!- 잉크와 물감- 오후의 만년필 타임- 오늘치 끝- 아 좋다- 노스트라다무스임- 찐153.- 모나미 153출처: 문방구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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