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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명예살인으로 끝난 딸 총살 사건

Nno· 2026.08.10 23:10· 조회 10386
2008년 이집트에서 온 택시기사 아셰드 사이드는 딸 두 명을 총으로 쏴 죽였어. 30세 때 15세 여자를 아내로 삼은 인간이었는데, 지참금 문화로 신부를 사고파는 식이었어. 이 새끼는 아내를 때리는 게 취미고, 딸들과 여러 번 가출했었어. 이미 사생아도 있었던 미친 놈이었지. 18세 딸 사라를 50세 남자한테 팔려고 했는데 딸이 거부했어. 딸이 흑인 청년과 데이트하는 거 알면서도 신경을 썼고, 딸들이 도망가자 따라가서 쐈어. 경찰에 전화하면서 녹음본이 언론에 대대적으로 보도돼서 미국 전역이 충격받았어. 12년을 도망 다니다 2020년에 잡혀서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받았어. 조사 결과 딸한테 성폭행까지 한 놈이었어. 며칠 전에는 히잡을 안 썼다는 이유로 딸을 목졸라 죽인 파키스탄계 이민자 사건도 있었어. 이슬람권에서는 명예살인이 흔한데, 일부 국가에선 이걸 무죄거나 1년 이하 징역으로 취급한다고 해. 미국 내 무슬림 인구는 공식 445만, 무교라고 구라친 놈들까지 치면 700만 정도로 추정된대. 이 사건들 이후로 테러리스트에 딸 죽이는 미개한 족속이라는 인식이 생겼고, 무슬림 혐오범죄가 끊이지 않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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