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안데르센 동화에 발 고문 집착이 좀 심한데 ㅋ
작가 안데르센 분석
빨간구두 - 춤이 멈춰지지 않아서 결국 도끼로 발목을 끝내버림
인어공주 - 다리를 얻긴 했는데 매 발걸음마다 바늘 밟는 고통에 왕자랑 춤도 피로 흠뻑 젖음
빵을 밟은 소녀 - 신발이 더러워질까봐 빵을 밟고 건너려다가 그 순간 지옥으로 빠짐
성냥팔이 소녀 - 신발 없이 맨발로 눈 위를 헤매면서 다님
눈의 여왕 - 빨간구두를 강물에 던지고 맨발로만 인생 살아감
정리: 이 작가 동화에 나오는 여자들이 발 때문에만 고생하는 패턴이 있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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