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에서 술 마시고 담배 피우는 미친 짓들이 단속 대상이 되었다. 생각해보니 목욕까지 하는 놈들도 있었고. 적발되면 10만원 이하 과태료를 뜯긴다고 한다. 서울시가 이제 진짜 나선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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