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포병숫자에 대한 궁금증과 포병숫자 수신호
포병숫자 수신호입니다. 네티즌 누군가가 그린거라네요.
포병햏자분들은 1234567890..이걸 하나 둘 삼 넷 오 여섯 칠 팔 아홉 공..이렇게 발음하실 껍니다.
전쟁터에서 일과 이를 무전기로 알아듣기엔 헷갈려서 그럴꺼라고 생각합니다.
일구칠팔!했는데 이구칠팔!로 알아듣고 포탄을 계산해서 쏘면 1밀리차이가 각도가 벌어지면서
떨어질 땐 산밑에서 올라가는 아군 머리로 떨어지겠죠...
라고 생각했는데 말임다..
그럼 보병햏자분중에 화기중대 나오신 박격포햏자분들이나 전차병등등 화력이 좀 큰 것들..
뭐 공군이나 해군함포등등햏자분들도 저 포병숫자로 다들 읽어야 하는 거 아닙니까?.
다른 분들도 저렇게 읽습니까? 안읽는다면 왜 포병만 하나둘삼으로 발음하는 이유가 뭡니까?
이게 궁금하지 말임다.
포병햏자분들은 제대한 후에도 하나둘셋보단 하나둘삼이 더 익숙하십니까?.
아니면 이제는 하나둘셋으로 읽습니까?.
저는 여전히 하나둘삼..이렇게 나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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