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MCU 엑스맨 배우진 완전히 갈아치우네
옵세션이란 호러 영화로 미친 얀데레 역할을 맡았던 인디 네베레티가 최근 인터뷰에서 MCU 신작 엑스맨에 미스틱 역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밝혔더라. 동시에 새로운 주역 배우들의 연기력도 극찬했는데.
이번 세대의 엑스맨 캐스팅을 보면 사이클롭스는 킷 코너, 비스트는 찰스 맨튼, 로그는 케일리 스패이니가 맡기로 사실상 확정된 상태야. 기존 폭스맨 시리즈와는 완전히 다른 배우들로 꾸려진다.
엠마 프로스트는 세대가 바뀌었는데 처음엔 오스트레일리아 배우 타냐 토지가 맡았고, 그 다음 킹스맨 시리즈의 매튜본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에서 재뉴어리 존스가 캐스팅됐으며, 이번 MCU 버전에서는 사마라 위빙이 역할을 맡기로 됐다고.
진 그레이도 세대 교체가 일어났는데 처음엔 팜케 얀센이 국민 진 그레이로 불렸고, 그 다음 왕좌의 게임의 배우 소피 티너가 강한 버전의 진 그레이를 보여줬으며, 이번에는 기묘한 이야기 시리즈의 맥스로 유명한 20대 배우 세이디 싱크가 차세대 진 그레이 역할을 맡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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