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비엣남 요리 '반 쎄오'를 만들어보자!.jpg
일단 반 쎄오 전용 가루가 필요하다.
월남파병 칼아저씨들은 이걸 응우옌의 뼛가루로 만들어드셨다.
엿장수 마음대로 식 비율이다.
내가 본토 사람이 아니어서 사실상 비율은 씹창이다.
원래는 숙주가 들어가야 하나 양파로 대체 했다.
중식 펜 돌리기를 할 수 있으나
귀찮아서 자동 조리기에 넣어주자
니 애미 소스다.
아빠왔노들이 콜라대신 먹는 거다.
이걸 양파에 버무려줄 거다.
이건 삼겹살을 굽고 남은 기름이다.
나는 동물의 지방(돼지, 양, 소, 등푸른 생선)이 건강에 좋다고 믿는 극우 사상가니까 이런 걸 할 수 있는 것이다.
이제 반죽을 구워주자
그 사이에 양파의 카라멜 라이징이 완료되었다.
탑슨
이제 이걸 뒤집어 주면
반 쎄오 완성!
완성된 반 쎄오는 향신료(조선인한텐 독초)와 니 앰창 소스와 같이 먹어주자.
일반적 상식으론 건강 씹창 기괴한 요리지만 난 이게 참 좋다.
물론 비엣남 사람들은 경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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