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파혼해도 내 계약금을 못 받다니
파혼이 결정되니까 신혼집 문제가 터졌는데
여자가 집을 다 가져가는 것도 황당한데
내가 낸 계약금까지 못 가져가게 한다는 게 뭐냐고
이게 말이나 되는 거냐
집값이 떨어져서 생기는 손실은
당연히 둘이 나눠 짊어져야 하는 거 맞다
그런데 내가 직접 낸 계약금은 왜 못 가져가야 하나?
계약금과 손실액은 전혀 다른 문제인데?
내가 계약금 4천을 냈으면
여자가 집값 하락으로 4천을 잃는 건 공평하다
근데 그렇다고 내 계약금까지 못 가져가는 게 말이 되나?
반대로 여자가 계약금 4천을 낸 거라면
내가 집값 손실까지 떠안을 이유가 뭐냐?
없지
그럼 여자는 왜 내 계약금을 못 주려고 하나?
여자는 계약금이 여자 명의라고 여자 돈인 척한다
가스라이팅을 하는 거 아닌가
명의가 뭐가 중요한가
내가 직접 낸 돈이 전부잖아
이 정도는 법정 가도 내가 지지 않는 사건이다
그런데도 여자는 자꾸 옳지 않은 주장을 한다
한국 여자들은 피하는 게 답이다
출처: 주식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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