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欢迎来龙餐馆》(환영합니다 용식당에) 가족 부양과 빚 상환을 위해 중동 모 국가의 중식당 주방장으로 떠난 쉬푸(徐福)가 홀 매니저 마쥔성(蒋奇明)을 만나, 정통 중국 요리로 손님을 끌어모으며 '용식당'을 번창시킨다 그러나 미국의 공습으로 전쟁이 터지면서 현지 정세가 급격히 악화되고, 전화 속 식당의 운명이 위협 받는데....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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