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사나 감독이가 설정을 입으로 까는 건 보통 두 패턴이야. 하나는 입이 가볍거나 또 하나는 후속편 제작을 포기해서 설정이라도 풀어주거나 이건 확실히 2번 같은데... 나홍진이가 이 정도로 입을 여는 건 드물어서 진짜 어안이 벙벙하네 주방 도우미...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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