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펌) 국내 최초 자기부상열차의 실태
바로 인천공항 자기부상열차 얘기임.
인천공항 1터미널 > 용유 까지 잇는 총 길이 6.1km 철도인데
과거에 수요 부족과 차량 중정비로 운행이 중단되었음.
22년도부터 25년도까지 3년간 중단된 셈
이 시기 원래 도시철도 성격이었던 자기부상열차는 궤도시설로 변경되어 철도안전법이 아닌 궤도운송법 적용을 받기 시작했음
그러나 이 열차의 가장 큰 단점이라면 월요일 및 명절에는 운행조차 하지 않고 운행도 겨우 7시간만 함.
(첫 차는 10시)
근데 이 노선, 4천 500억원이나 들어갔음
처음에는 3-4만명이 꾸준히 이용할 줄 알았지만 ㅈ되버렸고요~
운행 횟수도 대폭 감축하여 25년에 재개통한 거임
근데 재개통해도 탑승률 저조라는 거지
연간 운영비 등은 최대 80억까지 나가는 상황인데 운임이 무료라 이 적자를 감당하기에도 어려운 상황
그래서 국토부가 칼을 빼들고 폐선까지 검토하기 시작한 것임. (7월 용역 냈음)
아까 시간표 언급했었는데
여름에는 폭염으로 4시가 막차란다 ㅅㅂ
이 노선은 원래 2단계도 추진하고
순환선까지 구상했었는데
ㅈ까 B/C 0.11 나오면서 빠꾸 먹음
번외) 자기부상철도의 역 중에는 ‘워터파크’ 라는 역이 있는데
여기에는 워터파크가 없단다 ㅋ
내 세금이 저런 곳에 쓰이는 게 싫고 폐선을 적극 검토하였으면 하는 바램이다.
출처 교덕이
출처: 모노레일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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